숀 오말리, 송야동 판정 승

    라스베이거스 코메인 경기에서 숀 오말리가 송야동을 심판 전원일치 판정으로 제압했다.

    경기는 세 라운드 내내 팽팽했으며 2라운드에 송야동이 흐름을 탄 듯했으나 3라운드에 오말리가 타격으로 반격해 우위를 되찾은 것으로 전해진다.

    심판 점수는 모두 29-28로 집계됐다.

    이 승리는 약 700일 만의 승리라는 점과 최근 타이틀 도전 이후 첫 승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송야동은 거의 1년 만의 복귀전에서 최근 3경기 성적이 1승2패로 내려갔다는 평가가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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