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핌블렛,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로 10만 달러씩

    2026년 1월 24일 열린 UFC 324의 메인 이벤트에서 저스틴 게이치와 패디 핌블렛의 경기가 경기 최우수로 꼽혀 각자 10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 밀러와 조쉬 호킷은 퍼포먼스 상으로 각각 10만 달러를 수령한 것으로 전해졌다.

    니키타 크릴로프와 왈도 코르테스-아코스타는 2만5천 달러 보너스 수상자로 거론되고 있다.

    해당 대회에서 게이치가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을 차지한 것으로 보도되며 몇몇 경기는 올해의 경기 후보로 논의되고 있다.

    자세한 보너스 내역과 경기 결과는 원문을 확인하길 권한다.

    [출처]

    MMA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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