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324 보너스 수상자 발표
UFC 324 이후 네 명의 선수가 10만 달러 보너스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타이 밀러와 조쉬 호킷이 각각 퍼포먼스 보너스를 수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인이벤트에서는 저스틴 게이치와 패디 핌블렛이 25분의 공방 끝에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로 선정돼 각 10만 달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니키타 크릴로프와 월도 코르테스-아코스타는 각각 마감 보너스 2만5천 달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쉬 호킷의 경기 후 발언은 논란을 낳아 경기 외 이슈가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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