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핌블렛, 10만 달러 보너스 수상
저스틴 게이치와 패디 핌블렛이 토요일 라스베이거스 대회의 메인이벤트로 10만 달러 보너스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두 선수는 5라운드 접전 끝에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로 선정돼 각각 10만 달러를 수령한 것으로 거론됐다.
같은 대회에서 타이 밀러와 조시 호킷도 인상적인 피니시로 10만 달러 보너스 수혜자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회 측은 KO나 서브로 승리한 선수에게 자동으로 2만5천 달러가 지급된다고 발표했으며, 월도 코르테스-아코스타와 니키타 크릴로프가 해당 보너스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알렉스 페레스는 KO 승리를 기록했지만 체중 미달로 포스트파이트 보너스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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