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푸리아, 핌블렛 겨냥 비판·게이치에 경고

    토푸리아가 패디 핌블렛을 향해 이번 경기로 타이틀 통합 기회를 놓쳤다고 비판한 것으로 전해졌다.

    토푸리아는 개인 사정으로 빠진 사이 저스틴 게이치와 핌블렛의 임시 타이틀전이 열렸고, 게이치가 판정승을 거두며 핌블렛의 무패 기록이 중단된 상황이라고 알려졌다.

    경기 직후 토푸리아는 게이치에게도 향후 맞대결을 염두에 둔 경고성 발언을 보낸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한편 토푸리아는 4~6월 사이 복귀를 계획하고 있다는 점이 언급되며, UFC 측도 비슷한 시점을 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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