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토·달프라 금메달, 갈바오·페산하 절대급 맞대결
리스본에서 열린 2026 IBJJF 유럽선수권에서 여러 세계 챔피언들이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고 전해진다.
디에고 파토와 타이난 달프라는 각기 라이트페더와 미들급에서 금메달을 확보해 연속 그랜드슬램 도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19세의 자렌 포나시에르는 루스터급에서 모든 상대를 서브미션으로 제압해 금메달로 대회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더급 결승에선 케네디 마시엘이 콜 애베트를 막판에 제치며 우승했다고 전해진다.
여성 절대급에서는 체급 차가 큰 사라 갈바오가 가비 페산하에게 맞섰고, 갈바오가 분전했으나 결국 페산하에게 패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마스터부문에선 주시어르 포르미가와 비비아노 페르난데스가 각각 금메달을 추가했고, 자세한 결과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안내되고 있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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