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UFC 계약 한 승 남기고 호주로 출국

    김상욱이 25일 밤 시드니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원 감독과 스파링 파트너 이근영이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2월 1일 열리는 '로드 투 UFC' 시즌4 라이트급 결승에서 돔 마르 판과 겨뤄 승리 시 UFC 계약에 한 걸음 가까워질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현지에서 일주일간 감량과 시차 적응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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