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 화이트, 패디 핌블렛 부상 사진 공개
패디 핌블렛(라이트급 5위)이 2026년 1월 24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인터림 타이틀전에서 저스틴 게이치에게 5라운드 만장일치 판정으로 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경기 직후 UFC 대표 대나 화이트가 백스테이지에서 촬영한 핌블렛의 심하게 훼손된 얼굴 사진을 공개했고, 핌블렛은 정밀 검사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의 심한 부기와 출혈 흔적이 뚜렷하게 보였다고 전해졌다.
이번 결과로 핌블렛은 옥타곤에서 첫 패배를 기록하며 이전의 9연승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여전히 엘리트급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가 있으나, 베테랑들과의 격차가 드러났다는 지적도 거론되고 있다.
향후 일정으로는 단 훅커와의 대결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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