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에르난데스 경기, 베팅 이상으로 취소

    마이클 존슨과 알렉산더 에르난데스의 라이트급 대결이 대회 시작 직전 돌연 취소됐다.

    대회를 책임진 데이나 화이트는 경기 직전 배당이 급변한 점을 이유로 중단 결정을 내렸다고 알려졌다.

    일부 온라인 북메이커들이 해당 매치에 대해 이례적인 베팅 흐름을 포착해 경고를 보낸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지난 11월에도 유사한 배당 이상 사례가 있었고 당시에는 수사기관에 통보된 바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화이트는 이번 경기 역시 조사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했다고 알려졌다.

    존슨과 에르난데스에게 구체적 조치가 내려질지는 아직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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