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 핌블렛에 교훈 줬다고 밝혀

    저스틴 게이치가 UFC 324 메인이벤트에서 패디 핌블렛에게 뼈있는 교훈을 안겼다고 전해지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게이치는 경기 중 핌블렛을 두 차례 다운시키며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승리로 게이치는 올해 일리아 토푸리아와의 통합 타이틀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핀블렛은 경기 전 강한 자신감을 보였으나, 게이치는 그 태도가 앞으로 장애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게이치는 언더독 상황에서도 자신을 믿는 선택을 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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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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