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 토푸리아, 핌블렛·게이치 겨냥 발언
UFC 324 메인 이벤트 직후 일리아 토푸리아가 두 선수에 대해 반응을 보였다.
저스틴 게이치가 패디 핌블렛을 제압하며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을 차지했고, 양측 통합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토푸리아는 소셜미디어에서 핌블렛이 얻을 수 있었던 기회를 놓쳤다고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새 인터림 챔프인 게이치에게는 대결 준비를 촉구하는 취지의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토푸리아는 지난 6월에 라이트급 정상에 올랐으며 복귀 시점은 논의 중인 상태로, 게이치는 향후 경기 출전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길 권한다.
[출처]
MMA Fighting
🔗 원문 보기
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