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바즈얀, 박준용 맞대결 거론

    에드멘 샤바즈얀이 고향 체육관 인근에서 4연승을 노리며 박준용과 맞붙는 대진이 거론되고 있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 경기는 4월 4일 라스베가스 메타 APEX에서 열리는 이벤트에 최종 확정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샤바즈얀은 컨텐더 시리즈로 계약을 따낸 뒤 초반에 급성장했으나 이후 상위권 상대들과의 대결에서 고전하며 성적이 등락을 보였던 점이 언급된다.

    최근에는 딜런 버드카, 안드레 페트로스키, 안드레 무니즈를 연속으로 꺾으며 분위기를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박준용은 옥타곤 14번째 출전으로 한 단계 높은 상대이며, 지난해 10월 UFC 321에서 이크람 알리스케로프에게 판정패해 연승이 끊겼던 사실이 거론된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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