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324, 피니시 보너스 2만5천달러 도입 주목
UFC 324가 파라마운트 플랫폼에서 열리며 약 6주간의 공백을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진다.
언더카드 초반에는 연속적인 KO가 터졌지만, 메인카드는 전반적으로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가 거론되고 있다.
경기 직전에는 부상과 계체 문제, 베팅 논란 등으로 일부 매치가 취소되거나 변경된 점도 보도됐다.
행사 직전 UFC는 모든 KO·서브미션에 대해 2만5천달러의 피니시 보너스를 지급하고 기존 퍼포먼스 보너스로 최대 10만달러까지 추가 지급할 수 있도록 보너스 제도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개편 이후 세 경기 중 여러 경기가 종료 직전에 마무리되는 장면이 나왔고, 니키타 크릴로프의 버저비터 등이 2만5천달러 보너스 사례로 거론되고 있다.
이 변화가 선수들의 경기 스타일과 대회의 전반적 퀄리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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