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오말리, 야노-드발리슈빌 재대결 승자와 대결 원해

    숀 오말리가 최근 대회에서 송 야동을 판정으로 제치고 승리를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 후 그는 현 챔피언 페트르 야노의 경기력을 인정하며 다시 맞붙고 싶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야노는 메랍 드발리슈빌과의 리매치가 이미 UFC 측에서 결정된 사안이라고 말했고, 시기는 봄이나 여름으로 거론되고 있다.

    오말리는 리매치 승자와 맞붙을 기회를 기다리겠다는 입장을 보였으며 현재는 여유를 가지려는 태도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 후 그의 발에는 보호대가 있었고, 캠프와 부상으로 은퇴를 고민한 적이 있음을 시사한 발언도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그는 몸 상태가 허락하는 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싶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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