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루캰, 게이치 전성기 지났다고 평가
아르만 차루캰은 UFC 324 메인이벤트를 현장에서 보고 나서 저스틴 게이치와 패디 핌블렛의 경기 내용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을 내놓았다.
그는 자신이 둘 중 한 명과 맞붙었으면 인터림 챔피언이 됐을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지난 2025년 1월 부상으로 타이틀 기회를 놓친 사실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루캰은 핌블렛의 전략을 의아해했고, 동시에 게이치의 체력과 방어력이 예전만 못하다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경기 중 여러 차례 다운을 만든 상황에서 게이치가 마무리를 하지 못한 점을 문제 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향후 자신과 게이치의 대결 가능성을 열어두며 타이틀 구도가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는 관측이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Fighting (Damon Mar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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