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오말리, 송야동 제압…타이틀 경쟁 복귀 시사
숀 오말리가 송야동을 상대로 판정승을 거두며 연패를 끊었다.
승리로 밴텀급 유력 도전자 자리로 복귀했다고 자신감을 표시했다.
현 챔피언 페트르 얀이 메라브 드발리시빌과의 3차전으로 이어진다면 그는 차례를 기다리겠다고 언급했다.
얀과는 이미 명승부를 주고받은 경험이 있어 재대결을 원하나 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코리 샌헤이겐과의 대결 가능성에 대해서는 매치업 결정은 단체에 달려있다고 선을 그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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