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스미스, 경기 중 ACL 파열로 퇴장
베테랑 레프리 마크 스미스가 경기 도중 전방십자인대(ACL) 손상을 입고 경기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 영상에는 그가 무대 뒤에서 도움을 받는 장면이 포착됐고, 데이나 화이트는 기자회견에서 ACL 파열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마지막으로 심판을 본 경기는 아테바 고티에르와 안드레이 풀랴예프의 미들급 경기였으며, 승자 선언 직후에도 승자의 손을 들어줬다는 보도가 있다.
스미스는 부상 경위를 직접 설명하지는 않았으나 의료진에게 인계된 뒤 응원의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군 복무와 조종사 경력이 있는 그는 네바다에서 잦은 심판 활동을 해왔고, 이번 부상으로 수개월에서 1년가량 현장에 복귀하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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