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 324 대회서 다수 기록 경신

    저스틴 게이치가 324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패디 핌블렛을 판정으로 꺾고 임시 라이트급 챔피언에 올랐다.

    그는 대회로 15회 파이트 나이트 보너스를 수상하며 UFC 무대에서 15경기 연속 보너스 기록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대회에서는 라운드 종료 1초를 남기고 4분59초에 피니시된 경기가 두 차례 나오며 같은 대회에서 이런 상황이 두 번 발생한 것은 처음이라는 내용이 거론되고 있다.

    전체 11경기 합산 시간은 약 2시간16분25초였고, 발표된 관중은 19,481명, 게이트 수입은 약 1,095만 달러로 알려졌다.

    숀 오말리, 왈도 코르테스-아코스타, 나탈리아 실바 등 주요 승자가 배출됐고, 데뷔 선수들은 0승 1패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 자세한 통계와 기록은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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