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마고메도프, 타이틀 압박 대신 잦은 경기 원해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가 UFC 324에서 데이브손 피게이레도를 판정으로 제압하고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났다.
상대가 체중을 초과한 상황에서 경기 내용은 예상보다 수월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당장 타이틀을 강하게 요구하기보다는 자주 출전해 자연스럽게 도전권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135파운드 체급에서는 페트르 얀, 세안 오말리, 메랍 드발리쉬빌리 등이 타이틀 경쟁에서 거론되고 있다.
누르마고메도프는 상대가 누구든 상관하지 않는다며 스스로 기회를 만들겠다고 했고,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출처]
MMA Junkie
🔗 원문 보기
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