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닉 크루즈, 명예의 전당 헌액
도미닉 크루즈가 2026년 명예의 전당 모던 윙의 첫 헌액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은 UFC 324 중계에서 공개된 것으로 전해진다.
크루즈는 135파운드급을 개척하며 WEC 챔피언을 거쳐 UFC 초대 챔피언으로 인정받은 경력이 있다.
다수의 수술과 장기 공백을 겪었지만 2016년 타이틀을 되찾았고, 이후 부상으로 2025년에 은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에는 그가 중계진으로 참석해 동료 명예의 전당 헌액자와 소감을 나눈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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