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푸리아, 잠정 챔피언 게이치에 경고
일리아 토푸리아가 저스틴 게이치를 향해 소셜미디어에서 강도 높은 경고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게이치는 이에 맞서 자신은 토푸리아와 싸울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히며, 6월 15일 예정된 백악관 카드에서 만날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UFC 324에서 게이치는 패디 핌블렛을 판정으로 꺾고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에 올랐다고 알려졌다.
대회 직후 UFC는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와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를 기존보다 상향해 10만 달러로 지급하기로 했고, 피니시 승리자 전원에게도 보너스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전해진다.
이번 발언들은 차기 타이틀전 구도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세부 일정과 매치업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랭크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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