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밀러, 옥타곤 데뷔 KO승
지난 1월 24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UFC 324에서 단 한 명의 신예가 옥타곤 데뷔전을 치렀다.
타이 밀러는 베테랑 애덤 퍼깃과 맞붙어 초반부터 타격으로 주도권을 잡는 모습이었다고 전해진다.
중반에 퍼깃이 반격으로 상처를 낸 장면이 있었지만 흐름은 오래가지 못했고, 종반에 밀러의 강력한 오른손과 이어진 공격이 경기를 마무리했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이 승리로 밀러는 25세, 전적 7승 무패(KO 3회)를 유지했으며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으로 그라운드 능력을 시험할 수 있는 상대와의 매치업이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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