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실바, 아놀드 앨런 상대로 서핑 기술 준비했다

    지난 주말 메인카드 경기에서 진 실바가 아놀드 앨런을 상대로 독특한 '서핑' 동작을 선보이며 판정승을 거뒀다.

    경기 종료 직전에 다운된 상대의 등에 올라탄 뒤 종이 울리자 내려오는 동작이 영상으로 확산되며 관심을 모았다.

    실바는 경기 뒤 해당 기술을 미리 연습했다고 밝히며 상대의 그라운드 습관을 공략한 전략이었다고 전해졌다.

    이번 승리로 그는 지난해 9월 디에고 로페스에게 당한 TKO 패배 이후 반등에 성공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실바는 향후 타이틀 도전 의지를 내비쳤고, 현 상위권 파이터들에게 도전장을 던진 발언이 전해지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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