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닉 크루즈, 2026 UFC 명예의 전당 헌액

    UFC 324 중 프로모션 측은 도미닉 크루즈가 올해 국제 파이트 위크에 맞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크루즈는 두 차례 밴텀급 정상에 올랐고 경기 스타일과 기록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고 전해진다.

    2005년 프로 데뷔 이후 WEC와 UFC에서 활동하며 초대 밴텀급 챔피언으로 자리매김했으나 잦은 부상으로 경력에 제약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어깨 부상 등으로 복귀 시도가 무산되며 결국 은퇴를 선언한 바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UFC 측이 공개한 통계에는 최장 타이틀 보유 기간(1,117일) 등 여러 주요 기록이 포함돼 있다.

    추가 명예의 전당 헌액자 발표가 향후 몇 달 내 더 있을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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