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 파이트 오브 나이트 10회로 최다 타이
저스틴 게이치가 UFC 324 승리로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 10회를 기록해 역대 최다 타이 기록에 합류했다.
그는 UFC에서 치른 경기들에서 꾸준히 보너스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 타이 기록은 도스틴 포이리에와 에드손 바르보자와 동일하며, 두 선수는 각각 31경기·32경기 만에 같은 횟수를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게이치는 패디 핌블렛을 꺾고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을 얻었고,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의 복귀 시점에 따라 통합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토푸리아는 개인 사정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고 복귀 시점은 4월~7월 사이로 전해졌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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