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에치, 핌블렛 제압…메인카드 승자 향후 매치업
2026년 1월 24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4에서 메인카드 주요 승자들이 나왔다.
저스틴 가에치가 패디 핌블렛과의 5라운드 대결을 전원일치 판정으로 가져가 인터림 라이트급 챔피언에 올랐다고 전해진다.
가에치는 일리아 토푸리아와의 통합전 가능성을 언급했고, 토푸리아의 복귀 시점은 아직 불확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메인에서 숀 오말리가 송 야동을 판정으로 제압했으며, 평가에선 그에게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와의 매치업이 더 적절하게 거론되고 있다.
왈도 코르테스-아코스타는 데릭 루이스를 2라운드에 끝냈고 커티스 블레이즈와의 대결이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나탈리아 실바는 로즈 나마주너스를 판정으로 꺾으며 옥타곤 무패 행진을 이어갔고, 발렌티나 셰브첸코와의 타이틀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장 실바는 아놀드 앨런을 상대로 승리해 알자메인 스털링과의 맞대결이 논의되고 있는 상태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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