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 UFC 324 보수 증액 제안에 응답 없어

    UFC 대표 다나 화이트가 UFC 324 출전과 관련해 저스틴 게이치에게 보수 인상 제안을 했으나, 게이치가 응답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게이치는 대회에서 두 차례 임시 챔피언에 오른 점이 거론되며, UFC 통산 출전에서 눈에 띄는 보너스 기록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닉 디아즈의 근황 관련 게시물은 그가 직접 작성한 것이 아니라고 독자들이 지적한 사례가 있었다고 전해졌다.

    팟캐스터 Adam22가 치른 복싱 경기에서 빠른 시간 내 패한 소식도 이번 주 화제로 거론되고 있다.

    UFC 324에서는 장 실바가 아놀드 알렌을 디딤판으로 삼는 장면이 주목받았다는 보도가 있었다.

    또한 UFC 시애틀 카드에 체이스 후퍼와 랜스 깁슨 주니어의 대진이 예정되어 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출처]

    MMAman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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