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대한MMA연맹 부회장 선임
최홍만이 최근 대한MMA연맹 부회장으로 합류하며 격투계에 복귀했다.
그는 행정 역할을 맡아 MMA가 아시안게임 등 정식 종목으로서 제도권 스포츠로 자리잡도록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국내에서는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을 담당할 단체를 선정 중이며, 대한MMA연맹과 대한MMA총협회가 신청을 마친 상태다.
대한체육회가 두 단체 가운데 적격 단체를 오는 2월에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최 부회장은 지난해 방송으로 대중적 입지를 다졌고, 행정 활동과 병행해 선수로서 마지막 경기를 준비하겠다는 계획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임명이 단체의 대외 영향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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