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게이치, 언더독으로 임시 타이틀 확보

    저스틴 게이치가 1월 24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324에서 패디 핌블렛을 판정으로 꺾고 임시 라이트급 챔피언에 올랐다.

    대회 전 일부 북메이커는 게이치를 +195의 언더독으로 분류했지만, 심판 점수는 48-47, 49-46, 49-46으로 게이치 쪽으로 기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승리로 그의 통산 전적은 27승 5패로 늘었고, 단체 내 기록은 10승 5패로 거론되고 있다.

    게이치는 언더독일 때도 성과가 좋다며 자신을 의심하는 시선에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 내용으로는 254회의 의미 있는 타격 중 144회를 적중하고 여러 차례 테이크다운과 다운을 기록해 상대가 경기 후반에 눈에 띄는 타격 자국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승리로 통합 타이틀전 상대인 일리아 토푸리아와의 대결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초기 배당에서는 다시 언더독(+400)으로 분류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MMA News

    원문 보기

    0
    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