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실바, UFC 325 승자와 대결 원해
진 실바가 UFC 324에서 아놀드 앨런을 꺾고 페더급 도약을 노리고 있다.
초반에는 앨런이 유리했으나 실바가 2·3라운드에서 페이스를 되찾아 판정승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 막판에는 상대 등에 올라타는 이른바 '서핑' 퍼포먼스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실바는 다음 주 열리는 UFC 325의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 디에고 로페스의 승자와 맞붙기를 희망한다고 알려졌다.
그는 해당 동작을 연습해왔고, 앨런과 관중 모두 반응을 보였던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세부 내용과 맥락은 원문을 참고할 것을 권한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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