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 토푸리아와 통합전 유력
저스틴 게이치가 UFC 324에서 패디 핌블렛을 제압하며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이 결과로 게이치는 올해 중 정규 챔프 일리아 토푸리아와 통합 타이틀전을 치를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북메이커들은 토푸리아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보고 개장 라인을 토푸리아 -600, 게이치 +400으로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푸리아는 온라인상에서 여유 있는 반응을 보였고, 현재 이혼 및 양육권 문제로 복귀 시점이 몇 달 늦춰질 수 있다는 관측이 있다.
한편 게이치는 핌블렛전에서도 언더독이었던 전례가 있어 향후 매치업 판도는 더 변동될 여지가 있는 것으로 논의 중이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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