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바 고티에, 15분 경기 소화 입증

    아테바 고티에가 UFC 324에서 안드레이 풀랴예프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둔 뒤 취재진과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평소 초반 마무리 성향이 강했던 그는 이번 경기에서 15분을 끝까지 소화하며 버티는 모습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고티에는 이번 경기를 통해 체력과 경기 지속력을 증명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카메룬 출신으로 대회 전에는 높은 기대를 받는 선수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었다.

    이번 결과가 향후 평가나 매치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논의 중이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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