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타 크릴로프, 우울감 벗어나며 블라호비치 재대결 요구

    니키타 크릴로프는 UFC 324에서 종료 직전 TKO 승리를 거둔 뒤 그동안 겪었던 우울감이 완화됐다고 전해졌다.

    연속된 1라운드 KO 패배가 심리적으로 큰 부담이었고 이번 승리가 전환점이 된 것으로 거론됐다.

    회복을 위해 팀과 코치진을 바꾸는 등 변화를 시도했다고 알려졌다.

    크릴로프는 2018년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던 얀 블라호비치와의 재대결을 원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블라호비치의 나이를 고려할 때 재대결 기회가 한정적일 수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부 내용은 원문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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