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회장, 칼럼 월시 커리어 손상에 유감 표명

    WBC 회장이 Zuffa Boxing 합류로 칼럼 월시의 복싱 경력이 훼손됐다고 유감의 뜻을 표했다.

    월시는 과거 WBC 대륙 챔피언 출신으로, 최근 Zuffa의 초대 무대에서 승리했지만 체급 이동 등으로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고 전해진다.

    회장은 Zuffa가 일부 체급을 운영하지 않아 월시가 WBC 타이틀을 포기하게 됐고, 이로 인해 그의 기회가 줄어들었다고 지적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그는 월시의 꿈이 당분간 좌절됐을 수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고, 향후 복귀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덧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Zuffa가 기존 복싱 제도와 협력하지 않고 자체 생태계를 만들려는 움직임도 계속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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