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태커: 핌블렛전 게이치로는 토푸리아 못 넘겨

    로버트 휘태커는 페디 핌블렛과 맞붙은 당시의 저스틴 게이치로는 일리아 토푸리아를 제압하기 어렵다고 봤다.

    게이치는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경기에서 5라운드 판정으로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을 따냈고 초반에 두 차례 다운을 만들었다.

    휘태커는 토푸리아의 타격 수준과 반응 속도, 카운터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며 같은 전술로는 불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게이치 진영이 경기 운영을 바꾸지 않으면 경쟁력이 떨어질 것이라고 조언했고, 현재 모습으로는 승산이 낮다고 평가했다.

    한편 토푸리아는 개인적 법적 문제를 겪고 있으나 4~6월 사이 복귀를 계획 중이며 타이틀 통합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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