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밀러, UFC 324서 1초 남기고 KO

    타이 밀러가 UFC 324 예비경기에서 아담 퓨짓을 1라운드 종료 1초를 남기고 KO 처리했다.

    25세의 밀러는 DWCS 승리로 계약해 이번에 UFC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는 파라마운트 방송 전환 초반부에서 나온 기록적인 KO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밀러는 경기 후 새로운 10만 달러 보너스 제도의 수혜자 중 한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첫 파이트와 방송 전환을 장식한 점에 대해 기쁨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소식은 경기 직후 인터뷰와 기록을 통해 전해지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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