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앙 실바, 앨런전 등 위로 올라타는 동작 연습했다고 밝혀
UFC 324에서 저스틴 게이치가 패디 핌블렛을 판정으로 꺾고 잠정 라이트급 챔피언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대회에서 션 오말리가 송야동을 판정으로 제치고, 제앙 실바는 아놀드 앨런을 판정으로 이긴 소식이 전해졌다.
실바는 3라운드 막판 앨런의 등 뒤로 올라타는 이른바 서핑처럼 보이는 동작을 선보였고, 이는 즉흥이 아니라 사전 훈련한 기술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실바는 훈련 영상을 SNS에 올렸고, 그라운드 상황에서 등을 공략하기 위한 준비였다는 취지의 설명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나탈리아 실바는 대체 출전해 승리했으며, UFC로부터 승리 시 타이틀 도전권을 약속받았다고 주장해 약속 이행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이 밖에 이슬람 마카체프가 카마루 우스만을 다음 상대로 거론한 장면이 백스테이지에서 포착되는 등 향후 매치업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랭크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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