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핑, 오말리 판정승에 이견

    숀 오말리가 UFC 324에서 송 야동을 판정으로 제쳤다.

    경기장을 찾은 마이클 비스핑은 라운드별로 경기를 평가하며 초반을 송 쪽으로 점쳤다고 전해졌다.

    심판들은 1라운드를 오말리에게 부여했고 결과 발표에 비스핑은 놀란 반응을 보였다.

    그는 개인 평점으로는 송의 근소한 우세를 보았으나 이번 판정을 부당하다고 단정하진 않았다.

    자세한 내용과 경기 흐름은 원문을 통해 확인할 것을 권한다.


    [출처]

    MMA Junkie

    🔗 원문 보기

    0
    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