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후커, 계체서 차루크얀에 코 골절당했다고 주장
댄 후커는 오는 1월 31일 UFC 325 코메인이벤트에서 베누아 생트-드니와 맞붙을 예정이라고 전해진다.
후커는 몇 주 전 계체 과정에서 아르만 차루크얀이 머리로 들이받아 자신의 코가 부러졌다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뒤 검진에서 골절이 확인됐고, 후커는 해당 부상이 경기 중에 발생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진다.
의료진이 출전 불가를 권했지만 그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경기를 강행하려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 같은 정황은 UFC 경영진의 차루크얀에 대한 제재 결정과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후커는 그간 코 부상이 잦았다며 이번 일로도 출전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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