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 대회, 스트리밍 시청자 수 신기록

    주말 열린 324 대회가 새로운 방송 파트너십 하에서 스트리밍으로 중계된 첫 주요 이벤트로 치러졌다.

    이번 대회는 유료 시청 대신 가입자 기반 플랫폼에서 제공되었고, 저스틴 게이치가 패디 핌블렛을 판정으로 꺾고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을 차지한 경기였다.

    평균 시청자는 약 496만 명, 메인카드 가구 수는 700만 가구를 넘겼으며, 동시접속 최고치는 약 593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알려졌다.

    중계 플랫폼 측은 해당 대회가 자사 단독 생중계 중 최대 규모였다고 발표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같은 성과로 다음 대회인 325 대회 일정과 메인이벤트 구성도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

    Damon Martin,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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