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디 핌블렛, 타이틀전서 가능성 보였지만 패배

    패디 핌블렛이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메인 이벤트에서 저스틴 게이치와의 임시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패했다.

    경기는 5라운드 접전으로 전개됐고, 핌블렛은 초반에 두 차례 다운을 당했으나 3라운드를 따내며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종적으로는 게이치의 경험과 압박이 승부를 갈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다니엘 코미어는 이번 패배가 오히려 핌블렛의 전망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선수는 실망을 표했지만 향후 여러 차례 타이틀 도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 원문 보기

    0
    1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