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직, 장동민과 2차 타이틀 방어전

    정성직(35)이 3월 14일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MAX FC 31에서 슈퍼미들급 벨트의 두 번째 방어전에 나설 예정이다.

    도전자는 랭킹 1위 장동민(25)으로, 두 선수는 지난해 논타이틀 경기에서 맞붙어 장동민이 전원일치 판정으로 승리한 바 있다.

    이전 대결은 정성직의 거리 싸움과 장동민의 압박형 공격이 충돌한 경기로 전개됐다고 전해진다.

    이번 매치는 세대교체 양상을 띠는 맞대결로 평가되며 입식격투기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회는 익산 특설링에서 프로·세미프로·아마추어 경기를 함께 편성해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해진다.


    [출처]

    랭크파이브(RAN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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