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후커, 체급계량서 받은 헤드버트로 코 골절

    댄 후커는 11월 체급계량 당시 얼굴 맞대기 과정에서 아르만 차루크얀의 헤드버트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그 충격으로 코가 골절됐고, 이 부상은 도하에서 치른 경기 직후 받은 스캔으로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골절 판정은 이후 UFC 325 참가를 위한 의료 허가 절차에 영향을 주며 일정에 차질을 빚은 것으로 전해졌다.

    후커는 경기 중에는 신체적 통증이 승부에 영향을 주지 않았으며, 차루크얀에 대한 개인적 악감정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부상으로 경기를 포기할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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