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실바 스파이널 서프, 맥카시 불법 아냐고 거론

    UFC 324에서 진 실바가 아놀드 앨런의 등에서 뛰어내린 장면이 논란이 됐다.

    전 심판 빅 존 맥카시는 해당 동작 자체는 크게 규정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맥카시는 다만 척추를 발로 가격했다면 명백히 불법에 해당했을 것이라고 거론된다고 말했다.

    이 사안의 최종 판단은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알려지고 있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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