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 나마주나스, UFC 324 판정패 후 눈물
로즈 나마주나스가 UFC 324에서 나탈리아 실바에게 판정으로 패한 뒤 경기장 밖에서 감정이 북받친 모습을 보였다.
플라이급으로 체급을 올린 나마주나스는 다시 한 번 타이틀 도전권을 노렸으나 심판들의 전원일치 판정으로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
경기는 라운드별로 엇갈리는 흐름을 보였고, 특히 두 번째 라운드에서 나마주나스가 우위를 점했다는 평가가 거론되고 있다.
이번 결과로 플라이급 전적은 3승 3패가 되었으며, 당장 타이틀로 직행할 명확한 루트는 보이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큰 부상 없이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는 모습이 담겼고, 복귀 일정이나 다음 상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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