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용·한상권, 태국 전지훈련 떠나
양지용(제주 팀더킹)과 한상권(김대환MMA)이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태국 푸켓으로 출국해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이들은 방타오MMA에서 약 2주간 무에타이와 그래플링, 체력 훈련을 병행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훈련지는 국제적 코치진과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모이는 장소로 거론되고 있다.
양지용은 특히 그래플링 보완에 중점을 두고 3월 15일 열리는 김수철과의 토너먼트 결승 준비에 나설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이번 결승은 지난해 노콘 처리된 경기의 재대결 성격을 띠며 상금과 벨트를 걸고 치러질 전망이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랭크파이브(RAN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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