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챈들러, 맥그리거 무산돼도 6월 백악관 대전 고집
마이클 챈들러가 6월 14일 열리는 백악관 대회에서 메인이벤트로 뛰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는 최상의 상대는 코너 맥그리거라 보지만 성사되지 않으면 다른 선수와 맞붙더라도 출전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UFC 측은 UFC 324 직후 매치메이킹을 시작할 예정이며, 다나 화이트는 챈들러-맥그리거 대진에 대해서는 거리를 두는 입장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챈들러는 훈련과 식단 준비를 지속하며 플랜 A를 우선시하고 있고, 통산 전적은 23승 10패이며 최근 6경기 중 5패를 기록한 점이 거론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보너스 체계가 상향된 가운데 백악관 남쪽 잔디에 약 5,000명이 입장하고 엘립스 쪽 스크린으로 추가 관중이 관람하는 방식으로 준비되고 있다고 전해진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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