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후커, 패디 핌블렛에 현장 보복 예고
댄 후커는 패디 핌블렛의 최근 발언으로 둘 사이 갈등이 개인적인 수준으로 번졌다고 전했다.
핌블렛은 인터뷰 중 후커의 그래플 능력을 조롱하다가 어머니를 암시한 발언을 해 논란을 촉발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후커는 소셜미디어에서 맞대응하며 향후 서로 마주치면 직접 행동에 나서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여러 차례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가족을 거론하는 표현은 넘을 수 없는 선이라며, 만남이 성사되면 물리적 보복을 예고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참고로 핌블렛은 1월 24일 저스틴 가에체에 판정패를 기록했고, 후커는 2월 1일 UFC 325에서 베누아 생드니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어 즉시 대결을 추구하진 않을 것이라 거론되고 있다.
양측의 신경전은 계속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길 권한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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