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만 차루캔, 수뇌부에 사과 후 타이틀 도전 요구
1월 다니엘 코미어 쇼에 출연한 아르만 차루캔이 다나 화이트와 헌터 캠벨 등 단체 수뇌부에 공개 사과를 전하고 타이틀 도전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과거 경기 외적 문제와 체중 감량 과정에서 발생한 사건들이 자신을 타이틀 경쟁에서 밀어냈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4월 관중에 대한 폭행으로 정지와 벌금 처분을 받은 사실과, 체중계 맞대결에서 발생한 헤드버트로 상대의 코가 부러진 사건 등이 거론된다고 전해졌다.
이 같은 사유들이 겹치며 수뇌부가 그를 324번 이벤트의 인터림 타이틀전에서 제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루캔은 현재 통산 전적 23승 3패에 최근 11경기 중 10승을 기록해 상위권에 남아 있으나 향후 일정은 불투명하다고 전해졌다.
그는 앞으로 타이틀 기회를 기다리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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