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백악관 행사 비용 전액 부담

    다나 화이트는 2026년 백악관 남쪽 잔디에서 열릴 카드의 제작비를 단체가 전액 부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이트는 지방정부나 납세자 자금은 요청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Sports Business Journal에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연출을 위해 백악관과 워싱턴 기념비를 배경으로 하는 신규 조명 장비 등 통상보다 큰 제작비가 필요하다고 거론되고 있다.

    잔디 복구에 약 100만 달러가 소요될 수 있다는 항목도 포함된 상태다.

    이번 결정은 과거 스피어 행사에 투입된 비용과 비교되어 언급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조하길 권한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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